앤디워홀, 뱅크시, 에바 알머슨, 쿠사마 야요이 같은
세계 거장들의 예술품에 장기적으로 안정적이고 꾸준한 수익창출 투자방식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태생
(1928년8월6일~1987년2월22일)
미국의 화가, 영화 프로듀서로 팝 아트의 거장.
현대미술에서 소비문화, 대중문화, 광고, 세련된 소비재 등을 소재로 하는 작품을 통해 예술적, 대중적, 상업적으로 성공한 예술가이다.
영국 브리스톨 출신
(1974년~ )
모든 인적 사항이 정체불명인 영국의 화가, 그래피티 아티스트, 사회운동가, 영화감독으로 스스로를 예술 테러리스트라고 칭하는 사람이다.
이 사람의 신상에 관해선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그의 실제 정체성은 비밀로 유지되고 있으며, 그의 작품이 도시 여기저기에 등장함으로써 거리 미술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 있다.
뱅크시의 작품은 미술과 정치, 사회에 대한 다양한 이슈들을 다루며 독특한 시각과 메시지를 전달한다.
일본 나가노현 마츠모토시 태생
(1929년3월22일 ~ )
현존하고 있는 대표적인 현대미술의 일본 아티스트
시대를 앞서가는 행위예술가였으며 1970년대 당시 보수적인 성격의 본국인 일본의 예술계에서보다 미국에서 더 주목받은 현대미술가
1960년대 미국에서 반전, 반자본주의를 주장하는 "쿠사마 해프닝"이라는 전위예술로 큰 예술적 족적을 남겼다.
스페인 사라고사 태생
(1969년 ~ )
에바 알머슨은 스페인 출신의 화가로 둥그스름한 얼굴에 파마머리를 한 여성 캐릭터를 주인공의 일상의 순간을 묘사함으로써 삶의 즐거움과 소중함을 일깨우는 작품을 그리는 예술가입니다.
그녀는 회화, 판화, 조각, 설치, 디자인 용품 등으로 작품을 제작하고 많은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파마머리 모양을 다양한 색채나 꽃으로 꾸민 그림이 인상적이다.